Ch5. 모드 활용
Tab 키로 전환하는 Build·Plan 모드의 권한 차이, Plan→Build 2단계 워크플로우, primary 에이전트로 보안 감사 같은 커스텀 모드를 추가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핵심 요약
- 모드는 작업 성격에 맞게 도구 권한을 제한하는 장치로,
Tab키로 프라이머리 에이전트 간 전환합니다. - Build 모드는 파일 쓰기·Bash·패치를 허용하고, Plan 모드는 이를 차단하되 계획만
.opencode/plans/에 쓸 수 있습니다. - Plan 모드에서 계획을 세워 검토한 뒤 Build 모드에서 구현하는 2단계 워크플로우는 대규모 작업에 잘 맞습니다.
mode: "primary"로 보안 감사 같은 커스텀 에이전트를 만들면 Tab 순환 대상에 들어갑니다.- Plan은 추론이 강한 모델, Build는 비용 효율 모델로 나누면 단계마다 효율이 올라갑니다.
OpenCode의 모드는 작업 성격에 맞게 행동을 제한하는 장치입니다.
지금은 에이전트 기반 설정을 권장하며, Tab 키로 프라이머리 에이전트를 오갑니다.
Build vs Plan
| 항목 | Build (기본) | Plan |
|---|---|---|
| 역할 | 코드 변경/구현 | 분석/계획 수립 |
| 파일 쓰기 | 허용 | 차단 (ask로 전환 가능) |
| Bash 실행 | 허용 | 차단 (ask로 전환 가능) |
| 패치 적용 | 허용 | 차단 |
| 계획 파일 쓰기 | 허용 | .opencode/plans만 허용 |
| 전환 | Tab | Tab |
Plan → Build 2단계 워크플로우
대규모 작업에 효과적인 패턴입니다.
Plan 모드에서 계획 수립
Tab으로 Plan 모드에 들어가 요구사항을 분석하고 구현 계획을 세웁니다.
계획은 .opencode/plans/ 디렉토리에 자동 저장됩니다.
계획 검토 및 승인
생성된 계획을 검토하고, 필요하면 수정합니다.
Build 모드에서 구현
Tab으로 Build 모드로 바꾼 뒤 승인된 계획에 따라 코드를 작성합니다.
에이전트 기반 모드 확장
커스텀 에이전트로 더 세분화된 모드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
"agent": {
"security-audit": {
"description": "보안 감사 모드",
"mode": "primary",
"tools": {
"write": false,
"edit": false,
"bash": false
},
"prompt": "보안 취약점을 분석합니다. 코드를 수정하지 않고 보고서만 작성합니다."
}
}
}이렇게 하면 Tab 키로 Build → Plan → Security Audit 세 모드를 순환합니다.
고급 팁
- Plan → Build 2단계: 먼저 계획을 만들고 승인 후 구현
- 모드별 모델 분리: Plan은 추론이 강한 고성능 모델, Build는 비용 효율 모델
- 승인 전략: Plan 모드에서는 승인 흐름을 줄이고, Build에서 엄격하게
- 커스텀 모드 추가:
mode: "primary"로 설정하면 Tab 순환 대상에 포함